3-5. 이 교재는 어떤 순서로 읽으면 좋을까
🗺️ 모험을 떠나기 전에 — 지도를 펼쳐보자!
여기까지 정말 대단해! 제1권에서 우리는 꽤 많은 것을 함께 알아봤어.
- 물리학이 "왜?"라고 묻는 학문이라는 것 (1절)
- 갈릴레오, 뉴턴, 패러데이, 아인슈타인, 보어의 위대한 발견 이야기 (2절)
- 물리학자처럼 생각하는 세 가지 습관: 패턴 찾기, 변하지 않는 것 찾기, 크기에 주목하기 (3-1, 3-2, 3-3절)
- 자연의 네 가지 기본 힘: 중력, 전자기력, 강한 핵력, 약한 핵력 (3-4절)
이것들은 앞으로의 여행에서 계속 쓰이는 도구야. 마치 모험을 떠나기 전에 배낭에 나침반, 지도, 손전등을 챙긴 것과 같아.
자, 이제 본격적인 모험을 떠날 차례야! 그런데 출발하기 전에 한 가지 — 지도를 한번 펼쳐보자. 이 교재가 어떤 여정으로 이루어져 있는지, 어떤 순서로 읽으면 가장 재미있는지 알아두면 훨씬 좋거든.
핵심 질문: 이 교재의 열 권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? 그리고 어떤 순서로 읽으면 가장 좋을까?